지난 시간에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유월절 그리고 이와 같은 생명의 진리를 찾아주신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에 대한 말씀도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성경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의교회를 제외한 모든 교회에는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믿고 있습니다.

그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가 이상한건가요?

조금만 다른 관점에서 어머니 하나님을 바라본다면 어머니 하나님을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이 오히려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주 쉽게 생각해볼까요?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이유는?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면 굳이 하나님을 아버지로 구분해서 부를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머니 하나님의 등장을 이미 아셨기에 당신을 아버지 하나님이라 증거하신 것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아버지 하나님은 늘 어머니 하나님과 함께 하셨습니다.

 

 

 

 

 

창1:26~27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천지만물을 창조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기록한 성경말씀입니다.

여기에 기록되어 있는 하나님은 모두 '엘로힘'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엘로힘은 히브리어로 '하나님들'이란 뜻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하나님은 한 분 아버지 하나님뿐인데 여기에는 왜 하나님들이란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바로 뒤에 구절을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은 남자와 여자!!

이는 하나님의 형상이 남자의 형상도 있고 여자의 형상도 있다는 말씀입니다.

남자와 여자!

분명 한 분은 아니죠?

남자의 형상을 가지신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라 부르도록 하나님께서 친히 가르치셨습니다.

 

마6:9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그럼 여자의 형상을 가지신 하나님은 누구라 증거하셨는지....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이 또한 하나님께서 친히 알려주신 말씀입니다.

하늘에 자유자이신 우리의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증거하셨습니다.

 

이처럼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처음부터 어머니 하나님과 늘 함께 하셨습니다.

 

그리고 구원의 완성을 이루시는 지금 이시대에도 어머니 하나님과 함께 하고 계십니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진리가 없어 갈하고 목마른 이 시대에 영원히 마르지 아니할 생명수의 축복을 허락하시는 하나님께서 오셨습니다.

성령과 신부로 말입니다.

성령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또 한 분!!

바로 아버지 하나님의 신부되신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이처럼 아버지 하나님은 늘 어머니 하나님과 함께 하셨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친히 알려주신 우리의 어머니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믿는다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친히 증거하신 어머니 하나님 또한 믿어야 합니다.

오늘날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곳,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죠?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은 얼마나 깊고 크시겠습니까?

영원히 아주 영원히 우리를 사랑해주실 어머니 하나님께서 아직 찾지 못한 하늘 자녀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이제 그만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오십시요~

자녀 찾는 어머니의 마음을 헤아려 속히 어머니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십니다~

 

 

 

 

Posted by 소곤소곤~*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하나님의교회만의 특별한 것을 알려드리려고 하니 제목이 끝도 없이 길어지네요 ㅎㅎㅎ

하지만 어떻해요~~ 하나님의교회에 이렇게 하나님의 것이 많으니 말이예요~

지난 시간 안식일과 유월절에 이어 오늘은 이러한 진리를 찾아주신 하나님을 만나보겠습니다.

 

오늘날 세상 수많은 교회에선 예수님만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도 믿고

오늘날 우리를 구원하시려 이 땅에 임하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도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을 믿는 이유는 성경에 모두 기록되어 있습니다.

앞서 살펴본 안식일과 유월절을 통해서도 안상홍님이 재림 예수님임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안식일과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친히 제정하시고 지키라 명하신 절기인 만큼

오직 하나님만이 선포하실 수 있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성경에는 확실히 기록되어 있었지만 1700년 동안 지키지 못했던 안식일과 유월절...

안식일유월절이 구원의 진리임을 아무도 알지 못했을 때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다른 이유를 차치하고라도 절기를 찾아주신 것만으로도 우리를 구원하실 하나님이심이 확실합니다.

안상홍님께서 안식일과 유월절을 찾아주신 이후 전세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으니까요~

 

 

 

 

 

 

안식일을 알지 못해 일요일에 교회를 찾았던 발걸음이 안상홍님께서 전해주신 복음의 말씀을 듣고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옮겨지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당신의 살과 피로 영원한 생명과 죄사함의 축복을 약속하신 새 언약 유월절 또한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이후 지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성경에 너무나 수없이 기록되어 있는 말씀인데 어쩜 이렇게 하나도 모르고 있었을까요?

참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고 진리가 있는 교회를 찾지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아모스8:11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하나님의 말씀이 없어 영적인 갈함에 시달리던 우리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생명수에 목말라 있던 우리에게 영원히 마르지 아니할 생명수의 말씀을 허락하신

안상홍님이십니다.

 

요한계시록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성령 아버지 하나님께서 생명수의 축복을 허락하십니다.

성령하나님은 다시 오시는 재림예수님이시죠~~~

 

 

 

오늘날 이러한 성경의 모든 예언대로 임하신 하나님 안상홍님이십니다.

1700년만에 회복된 진리 안식일과 유월절 지키세요~

우리 사는 이 시대에 안식일을 지키고 유월절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큰 축복입니다.

이 은혜의 시간 꼭 하나님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소곤소곤~* 트랙백 0 : 댓글 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내깡통 2017.06.30 00:02 신고

    엘로힘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의 축복이 가득한 하나님의 절기와 계명을 지켜 우리 모두 하늘본향으로 달려갑시다!!!

    • addr | edit/del 소곤소곤~* 2017.06.30 00:31 신고

      엘로힘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절기를 지키면 구원의 축복 받고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지요~~^^

하나님의교회의 가장 큰 자랑이 뭔지 아시나요?

바로 바로 우리 영혼을 창조하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다는 겁니다^^

그동안 하나님은 아버지만 계신줄 아셨죠??

에고에고~~ 그건 아니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것은 어머니가 계시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의문 한 번 생길 법 한데요....

아버지만 계신다면 그냥 하나님이라 부르면 될 것을 굳이 아버지란 칭호를 사용하신 이유가 분명히 있을 테니까요

그 이유를 하나님의교회에서 알게 되었고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저도 오랫동안 개신교를 다니면서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성경에 정말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지 뭐예요~@@

놀랍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어머니 하면 왠지 따뜻하고 정겹잖아요

어머니 하나님도 계신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반가웠습니다.

그럼 여러분에게도 알려드릴께요^^

성경에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말씀이 참 많은데 다는 올리지 못하겠고 일단 몇개만 알려드리겠습니다.

제일 먼저 천지창조의 역사속에 살짝 감춰두신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창1:26~27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다는 것은 모두 아시죠?

남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겠죠?

그럼 여자는요?

여자는..........어떤 모습의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을까요?

여성적인 모습의 하나님 아니겠어요?

그럼 그분을 우리는 누구라 불러야 할까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아버지라 불렀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라 불러야 하는 것 아닐까요?

맞죠? 정말 맞잖아요~~

 

 

 

 

 

결정적인 성경말씀 하나 더!!!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위에 즉, 하늘에 계신 자유자이신 분이 누구실까요?

하나님이시죠~

그런데 그 분을 구원받을 하나님의 자녀들은 어머니라 부른다고 합니다.

와~~ 진짜 성경에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네요

이걸 하나님의교회에서 알게 되었어요

영원히 우리만 사랑해주실 어머니 하나님께서 하나님의교회에 계십니다

그리고 여러분을 기다리고 계세요~~

아버지 하나님을 믿는다면 아버지께서 증거하신 어머니 하나님도 믿어야 합니다.

그게 진짜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예요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의 축복을 주시는 지금!!!

꼭 만나셔야 합니다.

그래야 영원한 생명의 축복 받고 구원도 받을 수 있답니다

꼭 알아보셔야 해요~~~*^^*

 

 

Posted by 소곤소곤~* 트랙백 0 : 댓글 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마음모아 2017.04.01 01:39 신고

    성경에는 하나님을 믿으라는 말이 수없이 있습니다.
    우리의 생각으로 하나님을 믿기 쉽다면 토록 당부하며 믿음을 강조하셨겠어요~~~

    우리의 고정관념으로 하늘 어머니에 대한 진실을 왜곡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에 대한 믿음을 가진 자들에게는 보배로운 보석을 찾은 것이 되겠지만
    그 사실을 믿지 못하는 자들에게는 걸리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지 않을까요~~~?

    하늘 어머니는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이십니다.

    • addr | edit/del 소곤소곤~* 2017.04.01 22:51 신고

      자신의 고정관념이 하나님의 신성을 깨닫지 못하게 하는 무서운 걸림돌이 됩니다.
      고집은 버리고 성경말씀에 순종해야 하나님의 신성이 보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아름드름이 2017.04.26 23:29 신고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어야합니다.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하늘어머니께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생명을 얻으시려면 꼭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접해야 합니다.

    • addr | edit/del 소곤소곤~* 2017.05.05 00:00 신고

      우리의 구원을 위해 어머니 하나님께서 친히 오셨습니다.
      감사함과 기쁨으로 영접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죠~

  3. addr | edit/del | reply 비타자두 2017.05.03 23:57 신고

    내 영혼에도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네요!! 넘 행복해요!

    • addr | edit/del 소곤소곤~* 2017.05.05 00:01 신고

      네~ 저도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듣고 너무 행복했습니다.
      영원히 함께 하실 사랑의 어머니 하나님이시니까요~~

  4. addr | edit/del | reply 미리네 2017.05.09 23:01

    하늘어머니를 만난 것이 너무나 감사하며 너무나 행복합니다.

    • addr | edit/del 소곤소곤~* 2017.05.10 01:00 신고

      누구나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는 것은 아니죠~
      우리에겐 깨닫게 하시고 믿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