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어른'이라는 프로그램 아시죠? 

설민석 강사가 우리나라 역사를 참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강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볼때마다 느끼는 점!!

나의 학창시절에 설민석 강사의 '어쩌다 어른'이라는 강의가 있었다면 역사공부를 좀 더 잘했을텐데...ㅎ

이건 핑계인가요??^^

설민석 강사의 강의를 듣고 있으면 학창시절에 열심히 외웠던 단어들이 자주 등장합니다.

무신정변,병자호란 등등........

설민석 강사는 참 쉽게 알려주는데 그때는 왜 그렇게 어려웠을까요?

 

 

이런 경험을 하다 보니 내가 접했던 성경과 참 흡사한 점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을 믿었지만 성경을 아무리 봐도 도대체 무슨 말씀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너무나 궁금해서 창세기를 시작으로 읽어내려가면 어떤 시점에서 더이상 무슨 뜻인지 알 수 없어 포기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당시에 느꼈던 성경은 절대로 풀수 없는 수수께끼 같았습니다.

답답한 심정으로 하나님을 찾던 중 만난 곳이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듣게된 성경말씀은 그 자체가 저에겐 충격이었습니다.

수없이 읽어봐도 알 수 없었던 성경말씀이  몇구절만 봐도 너무나 확실히 마음에 새겨지는 것이었습니다.

한순간에 갈증이 확 해소되는 기분이고 할까요?

그동안 알고 싶었던 부분에 대해 막힘없이 확실한 뜻을 알려주는 하나님의교회!!

드디어 진리를 찾은 반가움에 가슴이 벅찼지요~

아마 저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교회 모든 성도들이 그러하지 않았을까요?

 

 

그런데 이런 가르침은 누가 알려주셨는지도 궁금했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의 모든 진리를 회복해주신 분이 바로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이십니다.

성경에 수많은 증거가 안상홍님을 하나님이라 증거하고 있지만 저는 단 한가지로도 안상홍님은 우리를 구원하실 하나님이라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모든 규례입니다.

이전에는 안식일이 뭔지 유월절이 무엇인지 전혀 알지 못하고 그저 교회에서 지키는대로 따라가기만 했던 신앙인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안식일이 어떤 날이고 왜 지켜야 하는지 알고, 유월절에 담긴 하나님의 희생을 깨닫고 지키니 그 마음 자체가 바뀌었습니다.

형식적으로만 따라갔던 믿음에서 이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믿음으로 바뀌니 하나님에 대한 믿음 또한 더욱 간절해졌습니다.

참 하나님을 만나고 나니 전에는 어렵기만 했던 성경이 이젠 너무 재밌고 놀라운 구원의 지침서로 보입니다.

영혼의 존재와 왜 이땅에 살고 있는지 그리고 어디로 가게 되는지 등등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것이 바로 안상홍님의 가르침입니다.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천국복음입니다.

절대 놓치면 안되는 귀한 진리말씀입니다.

그러니 놀랍고 신기하고 또 재미까지 있는 천국강의 들으러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Posted by 소곤소곤~*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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