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편의점 토선생님께서 샘 오취리씨한테 명절음식을 만들어 준데요....

떡국도 끓이고 이번엔 전을 부친다네요

아~~~ 이거 왠지 불안하다~~~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토선생의 명절음식 전은 어떻게 탄생할지 완전 궁금타^^

 

 

 

오잉????

육포로 전을 한다고요???

옴마야 어쩐데요 ㅎㅎㅎ

 

 

 

토선생은 육포로 하기 때문에 육전이라는데....

이게 바로 육전 아닌가요??

육포로 전을 만드는 사람은 토선생이 처음일듯 하네요^^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토니안의 육포전의 레시피는 이렇습니다.

먼저 육포와 쥐포를 뜨거운 물에 불려요

그리고 부침가루를 반죽해서 육포와 쥐포에 옷을 입힌다음 기름 두룬 팬에 노릇노릇하게 구워냅니다.

완성품은 이번 동영상에 없어서 말로 대신합니다^^

 

 

 

ㅎㅎㅎ

육포는 육전, 쥐포는 생선전

이거 왠지 말되네 ㅎㅎㅎ

 

 

 

하다하다 자반 고등어로도 전을 해요??

역시 토니안씨는 편의점 매니아 맞네요!!

 

 

 

저도 생전 처음 들어보는 고등어 전이네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는지.... 넘 똑똑한건지... 아님??? 히히히

샘 오취리씨는 쥐포전이 가장 맛있데요

토니안의 편의점 명절음식이 생각보다 맛있다네요

이거 왠지 한번쯤은 해보고 싶네~ㅎㅎ

 

 

 

 

이미지 및 동영상은 SBS 네이버 TV에서 가져왔어요~

 

Posted by 소곤소곤~* 트랙백 0 :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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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호호소녀 2017.10.25 22:26 신고

    완전 엄청난 발상의 전환인데요? 정말 정말 신기한 음식이네요~
    특히 육포전, 고등어전, 쥐포전은 정말 인상적이에요~
    자신이 좋아하고 맛있으면 충분한거죠~^^

  2. addr | edit/del | reply 마 음 나 누 기 2017.10.25 22:45 신고

    마른 육포로 전이라니 기발한 아이디어네요^^

  3. addr | edit/del | reply 애벌레의 꿈 2017.10.25 22:47 신고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인 것 같아요.
    특히 고등어 생선전은 어떤 맛인지 넘 궁금해요.비릴 것 같은뎅~~ㅋㅋㅋ

  4. addr | edit/del | reply 작은꿀벌 2017.10.25 22:59 신고

    여긴 집안에 편의점이 있더라구요ㅋㅋ
    참 사람이 기발한거 같아요~편의점에 육포전, 생선전까지ㅋㅋ

  5. addr | edit/del | reply 아홉색깔 무지개 2017.10.25 23:30 신고

    육전.궁금한데요? 쥐포전은 자주 먹어서 대충 감이오긴하는데 육전이 왠지 맛있을거 같아요

  6. addr | edit/del | reply 어머니의별 2017.10.30 22:23 신고

    해먹어보고 싶네요^^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토니안의 집으로 출발~~~

화창을 봄을 맞아 토니안의 집도 새단장을 하려나봐요

남자 셋이서... 그것도 평소에 정리를 잘 안하는 것 같던데... 잘 할 수 있을까요?

 

 

 

자연농원??

이건 무슨 말일까요?

봄이 왔으니 집에 화단을 만들자는 거였어요

자연농원처럼 ㅎㅎㅎ

여러분 자연농원 아세요??

이거 추억의 단어인데요..

자연농원을 알면 당신은 이미 옛날 사람이란 얘기...^^

 

 

자연농원처럼 꾸며질 장소를 결정했어요.

장소는 여~~~~~기~~~~~~~

 

 

여기라 함은 주인조차 다가가기를 꺼렸던 미지의 장소 되겠습니다.

왠지 음산한 기운이 감도는 곳...

그곳에 자연농원을 만든다는 얘기....

 

 

언젠가부터 토니의 방에 빛이 들지를 않는데요

왜일까요?

오늘 그 이유가 밝혀집니다.

미운 우리 새끼(마우새)가 갑자기 그것이 알고 싶다가 되었네요^^

 

 

 

뜨억!

이렇게 많은 짐들이 햇빛을 막고 있었어요

엄마야~~~

맘 먹고 정리해야겠네요

 

 

오호~~~ 기특하게 정리에 나선 미우새 삼인방

깨끗하게 정리 할 수 있을까요?

 

 

그럼 그렇지...

물건을 가지고 나오자마자 본인 방으로 가져간다 하네요

이러면 정리하는게 아니라 짐을 옮기는 거죠~~~

하지만 저는 미운 우리 새끼들 이해되요

멀쩡한 물건을 무작정 버리는 것은 낭비잖아요^^

 

 

 

하이고... 그런데 가지고 나오는 물건이 모두 필요하다능~~

이건 아닌데....

이렇게 해서 정리가 될까요?

 

 

 

그래서 결국 정리가 아닌 그냥 물건이 놓일 장소를 옮기는 것으로 마무리!!

 

ㅎㅎㅎ

예상대로야~~ 절대 빗나가지 않아~~~~흐흐흐

 

 

 

자~~ 결벽남 서장훈씨가 정리해줍니다.

1년 동안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물건이라면 정리해도 된다네요

오호~~ 일리 있는 말이예요

저도 봄을 맞아 집 정리 좀 해야겠어요

가벼운 마음으로 2017년 봄을 시작할까요?

여러분도 봄청소 하실거죠?^^

 

 

 

 

 

모든 이미지 및 동영상 출처:미운 우리 새끼 (미우새) 네이버 TV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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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마음모아 2017.04.20 00:12 신고

    1년이라는 기준을 두고 정리한다면 버릴것인가 놔둘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좀 덜 수 있을 것 같네요~~~
    매번 느끼는 거지만 정리전엔 마음비우기가 아주 중요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