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정말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뭐냐고요?

제2유월절이요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지키는 절기 있잖아요

유월절!!

그 유월절이 4월에 한 번 있었고요 이번 5월10일에 제2유월절이 거행됩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절기는 1년에 한번씩인데 유일하게 유월절만 두 번 허락하셨습니다.

첫번째 유월절에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지키지 못하게 될 사람들을 위해

한 번 더 허락하신 절기가 제2유월절입니다.

 

 

 

 

민수기 9장 6-13
때에 사람의 시체로 인하여 부정케 되어서 유월절을 지킬 수 없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들이 당일에 모세와 아론 앞에 이르러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사람의 시체로 인하여 부정케 되었거니와 우리를 금지하여 이스라엘 자손과 함께 정기에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지 못하게 하심은 어찜이니이까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기다리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대하여 어떻게 명하시는지 내가 들으리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나 너희 후손 중에 시체로 인하여 부정케 되든지 먼 여행 중에 있든지 할찌라도 다 여호와 앞에 마땅히 유월절을 지키되 이월 십사일 해 질 때에 그것을 지켜서 어린 양에 무교병과 쓴 나물을 아울러 먹을 것이요아침까지 그것을 조금도 남겨 두지 말며 그 뼈를 하나도 꺾지 말아서 유월절 모든 율례대로 지킬 것이니라
그러나 사람이 정결도 하고 여행 중에도 있지 아니하면서 유월절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니 이런 사람은 그 정기에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지 아니하였은즉 그 죄를 당할찌며

 


 

제2유월절에는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끝까지 기다려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합니다.

 

구원을 받기 위해 꼭 필요한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이 유월절에 담겨있습니다.

그러니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없겠죠?

이렇게 중요한 절기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이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다고 하셨나 봅니다.

이제 이틀 남았습니다.

5월10일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제2유월절에 꼭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엄청난 선물을 주시려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잊지마세요~~~

5월10일 제2유월절입니다.

 

 

 

 

Posted by 소곤소곤~* 트랙백 0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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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내깡통 2017.05.09 02:35 신고

    기회는.. 준비된 자가 얻게 됩니다.
    모두 모두 침례를 통해 정결함을 받고...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께서 약속으로 주신 영생의 축복을 받길 바랄께요^^

    • addr | edit/del 소곤소곤~* 2017.05.10 00:07 신고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는 놓치면 완전 후회죠~~
      드디어 오늘이네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유월절에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아홉색깔 무지개 2017.05.10 00:14 신고

    아직 지키지 못한 식구들이 계신데 내일 꼭 지킬수 있도록 기도드려야겠어요

    • addr | edit/del 소곤소곤~* 2017.05.10 00:32 신고

      네~~ 아직 올해 유월절을 지키지 못한 사람들이 오늘은 꼭 제2유월절에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비타자두 2017.05.11 00:41 신고

    많은 분들이 함께 한 제2유월절! 내년에는 더 많이 함께하기를

    • addr | edit/del 소곤소곤~* 2017.05.11 01:05 신고

      어제 제2유월절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 했습니다.
      영원한 생명의 축복도 함께 받고 너무 좋았습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아름드름이 2017.05.15 19:20

    재앙이 넘어가는 유월절.
    소중히 지켰습니다.

    • addr | edit/del 소곤소곤~* 2017.05.16 18:09 신고

      하나님의 명령을 소중히 여기는 자를 하나님께서도 소중히 여기신다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