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믿으면서 오늘날 우리를 구원하시려 다시 오신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은 믿지 못하는....

안타까운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예수님을 구원자로 하나님으로 믿고 있지만 2000년 전 당시에는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바라보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채찍질 하고 십자가에 못박는 엄청난 죄를 짓게 된 것이죠~~

이런 일이 또 다시 일어나면 안되겠죠? 

 

 

예수님께서는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그래서 대다수의 사람들은 예수님을 그저 한동네에 사는 이웃으로 생각하고 심지어 가족들까지 예수님을 믿지 못하고 배척했습니다.

왜 시대가 지나야 하나님임을 깨닫게 되는 걸까요?

하지만 예수님 당시에도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부인할 때 오직 예수님의 신성을 깨닫고 끝까지 따랐던 제자들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모습을 닮아야 합니다.

 

 

요6:67~69

예수께서 열 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신줄 믿고 알았삽나이다

 

예수님께서 이루신 이적과 기사만을 바라보고 따랐던 많은 사람들이 결국 예수님을 떠날 때에도

제자들은 믿음을 굳건히 지켰습니다.

믿음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예수님께 영생이 있음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허락하신 영생의 말씀은 참 많습니다만 그 중 한가지인 유월절에 대해서만 살펴보겠습니다.

 

요6:53~5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마26:17~19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웠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 영생의 말씀으로 허락하신 것은 예수님의 살과 피가 언약되어 있는 유월절입니다.

예수님의 신성을 깨닫지 못한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해 떠나갔지만

제자들만큼은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통해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실 것을 굳게 믿었습니다.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뉘게로 가오리까~~

오늘날 우리가 이와 같은 믿음을 가진다면 제자들처럼 하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영생의 축복 또한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통해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십니다.

그럼 찾아봅시다!!

1700년 전에 사라진 유월절을 다시 찾아주신 분이 누구실까요?

바로 하나님의교회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이십니다.

지금까지 유월절을 세워주시고 지킬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분은 오직 하나님 밖에 없었습니다.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성자시대에는 예수님께서 그리고 오늘날 성령시대엔 안상홍님께서

유월절 진리를 허락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떠났던 이유를 되새겨 보아야 합니다.

사람되어 오신 하나님을 육신적인 모습에 국한시켜 판단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또한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지만

안상홍님께서 이루신 예언을 살피고 안상홍님께서 말씀하신 영생의 말씀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것이 예수님을 끝까지 따랐던 제자들의 믿음입니다.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께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이제 우리가 해야 할 말입니다.

 

 

 

 

 


 

 

Posted by 소곤소곤~* 트랙백 0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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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마음모아 2017.06.15 00:27 신고

    우리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의 희생으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
    유월절 진리 만큼은 천사를 대신하게 하지 않으시고
    친히 이땅에 다시 오셔서 고통의 길을 또 한번 주저없이 걸어가신 그리스도 안상홍님.......
    처음 보다 더한 인생의 고통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다시 세워주신 새언약의 계명들은
    하나님의 피와 땀이 서린 귀한 보물입니다.

    • addr | edit/del 소곤소곤~* 2017.06.16 00:18 신고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 담긴 절기가 유월절이죠~~
      당신의 살과 피로 우리에게 생명을 허락해주신 귀한 절기 유월절!!
      감사함으로 정성을 다해 지키고 전해야겠습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내깡통 2017.06.15 02:55 신고

    하나님의교회에는 하늘 자녀들을 천국으로 인도하여 주시는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계십니다.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신 아버지 안상홍님의 축복을 받고 하늘 모든 자녀들이 천국본향에 이르기만을 소원합니다....

    • addr | edit/del 소곤소곤~* 2017.06.16 00:19 신고

      늘 영생의 말씀으로 우리를 천국까지 인도하시는 아버지 안상홍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영원한 생명의 축복까지 받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블루루비 2017.06.16 23:27 신고

    유월절로 영생축복주신 하나님 끝까지 따르겠습니다 ^^

  4. addr | edit/del | reply 비타자두 2017.06.19 22:58 신고

    2000년전 베드로가 했던 말.. 영생의말씀이계시오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까...
    지금 이시대 영생주신 안상홍님을 만나 너무 감사드립니다

    • addr | edit/del 소곤소곤~* 2017.06.20 00:30 신고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뉘게로 가오리이까~~
      이제 우리가 안상홍님께 드릴 말씀입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미리네 2017.06.19 23:10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어디로 가오리까... 새언약유월절로 영생의 축복을 받은 우리들
    이젠 안상홍님께 큰 소리로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전 아버지를 따르겠습니다!라며 늘 감사를 올릴 것입니다.

    • addr | edit/del 소곤소곤~* 2017.06.20 00:31 신고

      네~ 2000년 전 제자들이 그러했듯 영생의 말씀을 허락하시는 안상홍님께 드려야 할 말씀입니다.
      우리는 영원히 영생의 말씀을 허락하시는 안상홍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아홉색깔 무지개 2017.06.22 01:29 신고

    사도들의 믿음이 너무 부럽습니다. ~~ 아 저도 어머니께 그런 믿음으로 기쁨을 드리고 싶네요